일상
올겨울은 건프라와 함께
소라망
2025. 12. 9. 21:05
오랜만에 건담 한번 만들어 보려고 니퍼를 주문했다.
1차 니퍼 타미야 샤프 포인트
런너에서 부품을 떼어낼 때 쓰는 용도.

2차 니퍼 갓핸드 라이트닝
떼어낸 부품을 다듬는 용도.

돋보기안경
한 번씩 부품을 가까이에서 봐야 할 때 쓰려고 맞췄다.
쓰고 나면 어지럼증이 생기는 것 같아서 계속 써야 할지는 두고 봐야겠다.

시작은 항상 퍼스트 건담.
박스 오지게 크구먼 ㄷㄷㄷ
